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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서울 상인들의 시장통 이야기

11권 서울 상인들의 시장통 이야기
  • 작성자구술자 : 곽명용, 박점봉, 송호식, 이영언, 최화섭, 오정민, 이강하, 최필남
  • 발행처서울역사편찬원
  • 발행일2020-08-31
  • 페이지343
  • 조회수341
  • 평점 starstarstarsta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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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구술역사, 구술, 서울, 상인, 시장통

자료소개

서울역사구술자료집 11 서울 상인들의 시장통 이야기

작성자소개

구술자 : 곽명용, 박점봉, 송호식, 이영언, 최화섭, 오정민, 이강하, 최필남

차례

발간사
총설
곽명용 | 남대문시장
“1970년대에는 축산물, 건어물, 청과 등 모든 것을 여기서 팔았기 때문에 남대문시장의 규모가 컸어요.”
박점봉 | 남대문시장
“수입상가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여서 그 당시에 단속을 한다면 안 걸릴 점포가 없었어요.”
송호식 | 광장시장
“항상 열려 있는 시장의 시초이자 마지막이 광장시장이죠.”
이영언 | 마장축산물시장
“예전에는 목동들이 경기도 일원에서 소를 몰고 서울 우시장까지 걸어서 왔어요.”
최화섭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화훼산업도 다른 나라들처럼 발돋움했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죠.”
오정민 |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살아가는데 어떤 방편도 되겠지만, 정말 꽃이 좋아서 사업했어요.”
이강하 | 가락동농수산물시장
“정부가 도매시장을 만들어서 옮기게 한 것은 가락동시장이 처음이에요.”
최필남 | 가락동농수산물시장
“여자로서 하기 어려웠던 직업에 뛰어들어서 매상도 1등을 할만큼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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