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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 구두 한 켤레에 일생을 담다 - 염천교의 구두장인들

12권 구두 한 켤레에 일생을 담다 - 염천교의 구두장인들
  • 작성자구술자 : 박해권, 조동희, 전기태, 정상만, 고기황, 권혁남, 김영배, 안효성, 박재열, 이금채
  • 발행처서울역사편찬원
  • 발행일2021-06-30
  • 페이지251
  • 조회수298
  • 평점 starstarstarsta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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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구술역사, 구술, 서울

자료소개

서울역사구술자료집 12 구두 한 켤레에 일생을 담다 - 염천교의 구두장인들

작성자소개

구술자 : 박해권, 조동희, 전기태, 정상만, 고기황, 권혁남, 김영배, 안효성, 박재열, 이금채

차례

• 발간사
• 총설
박해권 신발을 보면 신는 사람의 성격도 알 수 있어요
조동희 수제화로 만들면 첫째로 튼튼하고 편하죠
전기태 패턴사라면 어떤 디자인을 갖다 주더라도 만들 수 있어야죠
정상만 염천교 신발은 부산에서도 가져갔어요
고기황 저는 깔창에 중점을 뒀어요. 사람들이 저보고 ‘발바닥 의사’래요
권혁남 염천교는 엄청나게 바빴어요. 밤 새다시피 했죠
김영배 염천교는 합성피혁이 거의 다 지배를 했어요
안효성 맞춤깔창은 본인 발을 찍어야 하니까 중국 제품이 안 통하죠
박재열 구두는 사람 손이 들어가야 돼요
이금채 여화는 예술, 남화는 노동력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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