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역사문화답사 "강북의 역사와 사람들"의 세번째 답사가 6월 13일 토요일에 진행되었습니다. "성저십리를 지나 동북쪽 서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육군사관학교 육군박물관의 김재범 선생님께서 강사를 맡아주셨습니다.
이번 답사는 육군사관학교 경내와 육군박물관, 그리고 태강릉 등 서울의 동북쪽 지역의 역사와 문화 공간들을 찾아가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강사 선생님께서 다양한 역사 자료들과 풍부한 설명을 통해 이 지역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역사와 문화를 재미있게 말씀해주셨습니다.
답사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 답사는 여름을 지나 9월 19일 토요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서울역사편찬원과 서울역사문화답사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